Friday, January 28, 2005
WINNING ELEVEN 

한번 지기 시작하면 패드를 놓을 수 없는게 이 게임의 함정. 하지만 연승의 가도를 달릴 때에는 슬슬 지겹고 시시하기도 하다.

...그게

한게임만 하자고 해서 12시 40분경에 시작했는데 말이다. 지고 말았다. 이탈리아대 스페인. 항상 4-4-2로 톱에 인자기와 비에리를 넣고 그밑에 델삐에로와 또띠를 넣는 그 무적 전술이 깨져서 욱했다... 세번 연속으로 지고. 그 다음 네 판을 내리 이겨서 결국 5할 이상의 승률이 된 지금에서야 잠이 온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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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Living a life is like a journey searching for the hidden tresures for myself. For, the life is full of SERENDIPITY.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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