Friday, January 28, 2005
WAKING UP 

가까스로 일어났더니 10시다.

정수기 관리하는 아줌마가 방문해서 문을 열어 주고는 전화를 했더니 벌써 일어나 있네? 난 좀 더 자야 겠다. 아아. 졸려. 잠이 쏟아지고 하품이 밀려온다. 아니지. 7시간 정도 잤는데 일어날까? 아무래도 일어 나야 겠다. 평균 수면시간이 10시간에 육박한다. 너무 많이 쉬는 거 아닐까 아무리 방학이라도. 뭔가 건설적인 일을 해야겠다. 고 되뇌이면서도 다시 이불속에 들어라고 외치는 자아의 소리에 귀를 빼앗기고 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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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BOUT THE AUTHOR
"Living a life is like a journey searching for the hidden tresures for myself. For, the life is full of SERENDIPITY."

  • NAME : Baek, Jiwon
  • LOCATION : Seoul, Korea
  • AGE : 21
  • OCCUPATION: A Student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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