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사랑 점치기!
돌아다니다가 신기한걸 발견했다.
이거 정말 잘 맞지 않아요?
2. 아파.
감기에 걸린다는 느낌. 이것 참 오랫만이다. 그렇다고 반갑다는 건 아니야. ㅡ,.ㅡ 단지 스스로 감기를 안걸리고 겨울을 나고 있었다는 사실이 기분좋을 뿐. 이 어지러운 머리와 무거운 몸과 뜨끈한 볼의 느낌은 지난 11월 이후로 처음인것 같아서. - 이정도 사건이면 일기 쓸만 하지 않나?*^^*
왜 걸렸는지는 정말 모르겠지만-요즘 너무 잘 씻는 나로서는 '내가 왜 감기에 걸려야 하는 건데!' 라고 한번 질러봐도 괜찮지 않을까... 그렇다고 이전엔 안씻어서 감기 걸린거냐면. 그것도 절~대 아니므로... 무효.
어쨋든 나는 오늘 아프다. 아. 이제 어제구나. 하지만 여전히 아파. 일찍자고 싶었지만 7시부터 11시30분까지 쉴틈없이 말을 하고나니 갈때까지 가보자라는 느낌. *ㅅ* 죽어도 조아~
라는건 아니고. 이런저런 사정이 있고보니 벌써 두 시라 난감해. 어쨌거나. 감기 옮아 가세요~ ^0^ 조류독감이 유행할땐 감기가 딱이래. .... 딱 죽기에 좋대 ㅡㅅㅡ