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거, 어디서 퍼온건데, 우리 얘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.
여자들은 남자와 다툴 때 공통적인 특징이 있다. 처음에 무엇 때문에
화가 난 건지는 모두 잊어버리고 그전에 속상했던 일들을 끄집어 낸다. 대부분 남자에게 조잘조잘 나무라듯 하소연하듯 하면서 스트레스를 풀려고 한다.
자기 화에 못 이겨 엄청난 행동을 저지르기도 하고 울고불고 난리가
난다. 이쯤 되면 남자들은 자기 잘못이라는 생각보다 또 똑 같은 얘길
하는 군, 지겨워~ 언제 끝날까? 하게 된다.
그래서 결국 "다음에 말하자(어차피 해결은 안 나고 다음에 또 같은 얘기할 것이 뻔하니까)"로 싸움을 끝내려 할 것이다. 이때, 여자는 더 화가 난다. 무시 당하는 것 같으니까.
♡ Love Advice ♡
막무가내 태도로는 남자를 설득할 수 없다. 잘못한 것이 있으면 그때
그 때,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주고 서운한 점을 확실히 얘기해야 한다.
마음이 약해서… 라는 것은 이유가 아니다.
잘못된 것은 그때 해결을 본다. 그가 자신의 잘못된 점을 인정했으면
다시는 그 얘길 꺼내지 말아야 한다. 사람이기 때문에 같은 실수는 반복하게 되어있다. 당신이 얼마나 이해해주는 가도 사랑하는 사람끼리
지켜내야 할 예절이다.
저 다음에 말하자 부분에 공감 100%! 원숭이는 그 앞부분에 공감 100%!
ㅎㅎ 저 love advice, 유효한걸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