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E, AND YOU
가끔씩 닮은 구석이 있다는 생각이 든다.
항상 뭐 먹을지 정하는 것을 서로 미루는 것도,
자기가 정한 메뉴가 최악이 되는것이 싫어서이겠지.
난 이상하게,
남이 정한게 좀 안좋고 그게 나한테 영향을 미치는 건 참을수 있는데 말야,
내가 정한게 안좋을땐 기분이 비참해져서.
그런걸까 너도.
그리고 여담이지만 통화목록 지우는거 수상해.
1Comments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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