Odor molecules와 결합하는 리셉터가 붙어 있는 Sensory cell은 Lumbic system을 지나가는 Pathway를 택하고 있어서 어떤 기억과 연관된 Odor를 맡게 되면 그 기억이 아련히 떠오르는 것이다. 이렇게 트리비아 정도의 상식이 어떤 날은 감정의 아주 큰 부분을 좌지우지 하게 되 버린다. 청각을 인식하는 Neuron도 비슷한 걸까? U2의 All That You Can't Leave Behind를 자주 듣던것도, 지금은 단지 생각 밖에 할 수 없는 그때의 일이 었기 때문에 더욱 아련한 것일까.